Mouth ulcer

 검지 손가락 바로 위에 뽈록~ 하니 튀어나온 거대한 ulcer -  한 3주전에 생겼는데

피곤해서 그랬나? 그러고 그냥 넘어갔는데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다가

오늘 낮부터 또다시 부어올랐다.

은근 걸리적 거리고 신경쓰인다 .. 또 튀어나와 있어서 밥 먹다 씹기 딱 좋다.

안에 바르는 연고 하나 사긴 했는데 입안에 바르자니 영~ 찝찝해서 한번 바르고 방치했는데..

오늘 다시 발라야지 ㅜ ㅜ

by smilebee | 2008/09/17 16:23 | 트랙백 | 덧글(0)

바쁜하루

12: 30분 친한 언니 생일이라 함께 점심을 먹기로 함.

7시: 울 아파트 매니저 아저씨 생일

* 친구 이사 - 전화해주기


나가기전 집 청소 완료 할것..!

by smilebee | 2008/09/06 08:31 | 트랙백 | 덧글(0)

마들렌

예전에, 내가 초등학교 때였던가.

집 근처 제과점에 갈때면 꼭 마들렌(그땐 이름도 몰랐지)을 사달라고 엄마를 졸랐던것 같다.

생긴것도 이쁜데다 내가 좋아하던 타입인 '아무것도 들지 않은 그냥 촉촉한 맛있는 빵' @.@


얼마전에 베이킹 책에 레시피가 나와있길래 만들어봤다.

처음 한번은 실패 - -; 하고

두번째부턴 꽤 잘나온다. 모두 맛있어해줘서 덩달아 기분도 좋다.


아빠가 특히 좋아하셔서 요즘 자주 굽게 되는 마들렌.

커피와 함께 먹으면 강추!

by smilebee | 2008/09/05 13:08 | Cooking & Baking | 트랙백 | 덧글(0)

일단 자야지.. ㅋ

새글 좀 길~게 써보려 했는데

손도 너무 시렵고 피곤하고 졸리다.

볼링을 너무 열심히 쳤나..?



월요일은 볼링치는 날입니다 : )

벌써 리그에 가입해서 월욜마다 친지가 어언 5개월이 다 되어가는군요.

처음에는 좀 헤메다가 요즘은 average 120정도를 치고 있군요..

월요일이 너무나 기다려진다는..

가끔 시간날땐 혼자 가서 치기도 하고, 시간 맞으면 같이도 치고.

볼링.. 정말 재미있어요!

by smilebee | 2008/09/01 19:52 | Daily | 트랙백 | 덧글(0)

머리가 .... ㅜ ㅜ

머리가 저녁먹고난 후 부터 지끈지끈 아프다.

왜 그런거지??

파나돌 한알을 먹고 일찍 잠을 청해야겠다!


by smilebee | 2008/08/27 20:03 | Daily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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